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聖徒の一言

「ある信仰者の告白

cocoa 2026. 3. 12. 23:35

私が賛美集会のたびにお話しする、私の友人、ボンス!

全身が石膏のように固まって、顎の関節が開かないためにご飯もまともに食べられず、

全身の椅子に触れる部分はすべて腐って、

生身の肉が腐って、死体が腐るような液が真夏、

その部屋にポタポタと落ちる、

そのような状況に置かれているその友人が、

私にこう言いました。

 

「サンスさん!私はこんなに苦しい痛みは嫌だ!

そして、私はこの忌まわしい貧しさが嫌だ!

でも、神様が私を通してなされることがあり、他の人が私を見て、

『一体あいつはあの状況でもどうやって神様を信じ、どうやって神様を賛美しているのか?どうしてあんなに希望に満ちた人生を生きているのか?』と。

そう思って、私が信じるイエスを一人でも信じるようになるのなら、

私はもう一度、このような人生を生きろと言われても生きていくよ!」

 

それこそが自己否認であり、十字架を背負って生きるキリスト者の人生であり、

キリスト教徒の核心であり、本質なのです。

なぜなら、この地の人生はまもなく終わるからです。

皆さん!

人生の意味、福音の意味を明確に知り、

それが人生として滲み出ている人々は、

このような告白を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。

 


 

제가 찬양 집회 때마다 말씀드리는 내 친구! 봉수!
온몸이 석고처럼 굳어서, 이 턱관절이 벌어지지 않아서 밥도 제대로 못 먹는데, 온 몸에 있는 의자에 닫는 부분은 다 썩어서, 생살이 썩어서, 시체 썩는 물이 한 여름, 그 방에 뚝뚝 떨어지는, 그 상황에 처해져 있는 그 친구가,
저에게,


‘성수야! 나는 이렇게 아픈 고통이 싫어!

그리고 나는 이 지긋지긋한 가난이 싫어!

그렇지만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하실 일이 있고,

다른 사람이 나를 보면서, 도대체 저는 저 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나님을 믿으며,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가?

어떻게 저는 저렇게 소망에 찬 삶을 살고 있는가? 이렇게 생각하면,

내가 믿는 예수를 한 사람이라도 믿게 된다면,

나는 다시 한 번 이런 삶을 살라고 해도 살아갈 거야!’

아게 바로 자기부인이며, 십자가를 지고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며, 기독교인의 핵심이고, 본질이라고요.
왜냐면? 이 땅의 삶은 곧 끝날 거거든요.

여러분!

인생의 의미! 복음의 의미를 명확히 알고,

그것이 삶으로 녹아 나오는 사람들은,

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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